이달의 셀프페인팅

때 타고 색 바랜 벽지, 그린&화이트 셀프페인팅으로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꾸민 아이방

벽지의 색이 바래거나 지저분해졌다면?색상이 지겨워진 벽면을 바꾸고 싶다면?순&수 항균 DIY 페인트로 셀프인테리어를 해보세요!블로거 사라님의 아드님방은 하늘색 벽지로 도배되어 있었는데요. 사진상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,도배한지 8년이 지나여기저기 때가 타고 색 바랜 곳이 많았다고 해요.순&수 항균 DIY 페인트로 분위기 전환에 대성공~!!   화이트/그린톤의 페인팅으로벽면이 깔끔하게 변신했답니다. 세균과 곰팡이를 차단해주는 친환경페인트라더 안심하고 아드님 방에 셀프페인팅 할 수 있으셨다고 해요.  <페인트 컬러 선택 & 준비물 챙기기>셀프벽지페인트칠 도구는 의외로 간단하답니다. 붓, 롤러, 트레이와 커버링/마스킹 테이프, 순&수 항균 DIY를 준비해주세요.*필요에 따라 젯소도 준비해주세요!얼마 전 순&수 젯소도 출시되었답니다 :)포인트 컬러로 사용한 색상은순&수 항균 DIY 베스트 그린 컬러인 NR4076 입니다. 살짝 그레이톤이 가미된 그린으로, 편안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. 베이스가 될 화이트 컬러는 NR7065 를 선택하였습니다. 따뜻한 느낌의 화이트 컬러로, 순&수 항균 DIY의 화이트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색상이에요.<가구 옮기고 보양작업 하기>방의 벽면을 모두 페인팅 하기 위해, 가구와 짐들은 방 한가운데로 모아주었습니다. 벽에 붙어있던 액자를 떼어내니 벽지의 오염이 눈에 더 잘 띄는 것 같죠? 페인트가 묻으면 안 되는 곳에 테이프를 붙여줍니다. 걸레받이에 커버링 테이프를 붙이고, 방문 주변이나 벽 모서리엔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면 편리해요.<화이트로 칠할 벽면에 젯소 바르기> 화이트로 칠할 벽면에만 젯소를 발라주었습니다.      칠하려는 페인트 색상이 벽지보다 밝은 경우에는이렇게 사라님처럼 젯소를 1회정도 칠해주면 완벽한 발색을 얻을 수 있답니다.      <포인트벽과 벽장문에 그린 컬러 셀프페인트칠하기>  젯소가 마르는 동안, 다른 벽면에는 그린톤의 순앤수 항균 DIY를 페인트팅 해주었어요. 불편한 냄새가 없는 친환경페인트라 실내에서도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답니다.      그린 컬러는 포인트 벽 한 면, 벽장 문에 페인팅해주었습니다.    화이트와 그린 컬러 모두 2번씩 페인팅하여아들방 인테리어를 완성하셨습니다! 은은한 그린컬러와 원목 가구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것 같죠?     보통 그린이나 블루 계열은차가운 느낌을 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.같은 컬러라도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그 느낌이 천차만별이라는 사실~!!사라님처럼 따뜻한 톤의 그린이나 블루를 선택하면포근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.벽장문의 손잡이도 원목으로 교체해 주었어요.덕분에 다른 가구들과 더욱 통일감이 느껴지는자연스러운 인테리어가 연출되었습니다.벽면을 새롭게 바꿔보고 싶으신가요? 혼자 하기는 어려운 도배보다는 셀프페인팅으로 분위기를 전환해보세요! 순&수 항균 DIY는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어셀프페인팅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답니다. 

사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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